딸기 농장 체험
방학을 맞이해 주일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딸기 체험을 갖다 왔습니다.
성환읍에 있는 “늘솜딸기”

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다 딸기체험이 처음이었습니다^^;;
그래서 기대가 컸습니다.
드디어 도착!


사장님이 맞이해 주시고 안에 들어갔는데 와~~굉장히 넓었습니다.
여기는 로비(?) 개념인데 아이들이 딸기 체험 후 놀 수 있도록 대형 방방이와 미니 에어 축구장이 있습니다. 그리고 사진 구석에 보면 에어 바이킹도 있습니다.
나무 데크로 만든 로비인데 여기만 70평(?) 된다고 하더라구요.
딸기 체험 후 여기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수 있게 여러 놀이기구(?) 장난감이 있습니다.



사장님이 직접 딸기를 어떻게 따야 하는지 주의 사항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십니다.

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딸기 농장 안으로 들어가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십니다.
그런데 여기서 탈락자가 생겼습니다ㅠㅠ
이유는 하우스 안에 “벌”이 있습니다ㅎㅎ
학생 중에 “벌”에 쏘인적이 있는 친구가 트라우마 때문에 포기를 했다는…





딸기가 주렁주렁 많이 달려서 한 번 주욱 지나가면서 따면 금방 따게 되더라구요




다행히 “벌”은 저희가 돌아다닐때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ㅎㅎ
체험 후 바로 씻어서 먹을 수도 있고
딸기 쉐이크와 토스트에 딸기쨈을 발라서 서비스도 주셨어요




그리고 체험 후에는 이렇게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한참을 놀다가 왔네요ㅎㅎ
아이들과 아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!